우리지점은 지난 2003년 3월 내동상가 1층에 상남지소라는 명칭으로 개점하였다가 지금의 안민동으로 이전 개점한 도시형 점포로 개점이후 현재까지 예금,대출,공제,경제 등의 부문에서 급성장하여 2004년도에는 지점 종합업적평가 경남2위에 빛나는 우수지점입니다. 신용사업뿐만 아니라 160평 규모의 하나로마트도 운영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편리함을 드릴 뿐만 아니라, 노래교실, 요가교실, 스포츠댄스교실 등의 남창원농협지역문화복지센터를 운영하여 고객님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지점은 농민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성심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더욱 성장하는 안민지점이 되기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지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든지 저희 안민지점을 방문해 주시면 정성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